코스피

5,301.69

  • 3.65
  • 0.07%
코스닥

1,115.20

  • 12.35
  • 1.1%
1/3

소상공인 83% "의무휴무 확대에도 매출 정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소상공인 83% "의무휴무 확대에도 매출 정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대형 유통업체의 영업시간 제한과 의무휴무일 확대 등에도 소상공인 대다수 경영상황이 나아지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전국 소상공인 359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2.7%가 유통산업발전법 개정 시행에 따른 매출증대 효과가 없다고 답했고, 58%는 앞으로도 경영실적이 나아지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 반면 개선될 것으로 전망한 응답자는 26%에 불과했습니다.


    응답자들은 가장 큰 어려움으로 내수침체로 인한 판매 부진을 꼽았고, 과당경쟁과 임대료, 공과금 등 경상비용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