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089.14

  • 74.43
  • 1.44%
코스닥

1,080.77

  • 27.64
  • 2.49%
1/3

손예진 애칭 "여보~", 열애설 부인 후에도 여전히 '눈길'

관련종목

2026-02-07 23:37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손예진 애칭 "여보~", 열애설 부인 후에도 여전히 `눈길`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손예진 애칭"

      배우 김남길과 배우 손예진이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두 사람의 애칭이 여전히 눈길을 끈다.
      29일 손예진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전화 통화에서 "드라마와 영화 촬영현장에서 서로를 `여보`라고 부르며 장난을 칠 정도로 서로 다정하지만 연인 사이는 절대 아니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어 "KBS2 드라마 `상어` 시청률이 20%가 넘으면 사귄다는 공약을 내걸었을 정도로 친한 사이"라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김남길과 손예진이 7월 종영한 KBS2 드라마 `상어`를 통해 친분을 쌓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손예진 애칭 얼마나 친하면" "손예진 애칭 사귀는 사이 아니니까" "손예진 애칭 부럽다" "손예진 애칭 남길오빠 짱" "손예진 애칭 예진 언니 성격 좋구나" "손예진 애칭도 잘 어울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경제TV 김지은 기자
      kelly@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