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김한표 새누리당 의원이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산업부 산하 41개 공공기관의 올해 8월 기준 정원은 7만516명, 청년 신규 채용자는 1천790명으로 청년 고용률이 2.54%로 집계돼 법정 의무 이행비율 3%에 한참 모자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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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조정 등 불가피한 사유가 없으면 고용 의무를 이행하도록 청년고용촉진특별법에 규정돼 있지만 뚜렷한 벌칙이나 이행 인센티브가 없다 보니 이행률이 저조하다는 지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