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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인 효녀였네" 아버지 김부겸의원 위해 피켓들고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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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인 효녀였네" 아버지 김부겸의원 위해 피켓들고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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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세인 효녀 (사진= 모닝엔터테인먼트·김부겸 의원 페이스북)

    윤세인이 효녀로 등극했다.


    배우 윤세인이 지난 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아버지 선거유세를 돕는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서인국이 28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같이 호흡했던 여배우 중 가장 예쁜 배우로 윤세인을 꼽았다. 이후 윤세인에 대한 관심이 뜨거워 지면서 과거 선거유세 돕는 사진도 새삼 주목받았다.


    윤세인의 아버지는 제19대 총선 대구 수성갑에 민주통합당 후보로 출마했던 김부겸 전 국회의원이다.

    19대 총선 당시 윤세인은 아버지를 위해 직접 선거운동에 직접 뛰어들어 아버지를 응원했다.



    사진에서 윤세인은 새벽부터 대구 사월역 앞에서 `아버지를 도와달라`는 피켓을 들고 애절한 표정으로 한 표를 호소하고 있는 모습이다.

    `유세인 효녀`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세인 얼굴만 이쁜게 아니라 마음도 이쁘구나" "유세인 정말 효녀다" "김부겸의원 윤세인 같은 효녀를 둬서 뿌듯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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