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참여자들은 애플과 페이스북의 실적, 그리고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공개시장위원회 결과를 확인하고 움직이려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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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 28일 다우지수는 전거래일대비 1.35포인트, 0.01% 하락한 1만5568.93을 기록했습니다.
나스닥지수도 3.23포인트, 0.08% 내린 3940.13을, 스탠다드앤드푸어스500지수가 2.35포인트, 0.13% 오른 1762.12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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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는 엇갈렸습니다. 9월 산업생산은 최근 7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잠정주택 판매는 3년 4개월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습니다.
엇갈린 경제지표는 그러나 양적완화 지속 기대감으로 이어지며 지수 추가 하락을 방어했습니다.
업종별 등락이 이어지는 가운데 헬스케어, 소비재 관련주는 강세를 보인 반면 금융주는 부진했습니다.
장 마감 후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던 애플은 상승으로 거래를 마쳤고 제약주인 머크사는 매출액이 시장 예상을 빗나가며 2% 대 하락 마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