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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없어 뮤비, 19금 판정에도 14시간만에 130만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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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없어 뮤비, 19금 판정에도 14시간만에 130만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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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은 없어` 뮤비


    트러블메이커의 `내일은 없어` 뮤직비디오가 공개된지 24시간도 채 지나지 않아 100만 조회수를 돌파했다.

    트러블메이커의 두번째 미니앨범 `케미스트리`의 타이틀곡 `내일은 없어`의 뮤직비디오는 28일 자정에 공개된 후 오후 1시55분 현재 유튜브에서 129만 조회수를 돌파했다.


    `내일은 없어` 뮤직비디오는 베드신, 진한 키스신 등 수위 높은 노출로 19금 판정을 받았지만 누구나 쉽게 접속해 볼 수 있다.

    19금 표시는 뮤직비디오가 시작하는 초반 3초에만 상단에 잠시 나올 뿐 뮤비내내 19금에 대한 표기는 나오지 않는다.



    현아와 장현승은 1930년대 실존했던 남녀 2인조 강도 `보니 앤 클라이드`를 모티브로, 도발적인 베드신과 키스신 등 농도 짙은 19금 연기를 선보였다.

    한편 뮤비를 본 누리꾼들은 "내일은 없어 뮤직비디오 보니까 왠지 쫄깃쫄깃 하던데?" "내일은 없어 뮤비 보고 나니 오늘은 클럽가야지 학교 안가고" "내일은 없어 뮤비처럼 나도 현아같은 여자랑 데이트 하고싶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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