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마이클 잭슨 사후(死後)에도 수입 1700억원 벌어들여

관련종목

2026-08-04 14:38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마이클 잭슨 사후(死後)에도 수입 1700억원 벌어들여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마이클 잭슨이 유명인들의 사후(死後) 연간 소득에서

      다시 1위를 차지했다고 경제전문 잡지 포브스가 24일 보도했다.

      ADVERTISEMENT




      지난해 엘리자베스 테일러에 밀려 2위에 그쳤던 잭슨은

      ADVERTISEMENT


      2012년 10월부터 12개월간의 연간 추정 소득 1억6천만달러(약 1687억 원)로

      엘비스 프레슬리 등을 쉽게 밀어내고 다시 선두에 올랐다.


      포브스는 잭슨이 `태양의 서커스` 공연 수입과 음반 판매,

      그리고 비틀스와 레이디 가가 등의 히트송 저작권을 포함한

      ADVERTISEMENT


      소니/ATV 출판 왕국의 지분 소득 등으로 거액을 벌은 것으로 분석했다.

      프레슬리는 5,500만 달러로 2위를 차지했고

      ADVERTISEMENT


      스누피를 주인공으로 한 만화 `피너츠(Peanuts)`의 작가인

      찰스 슐츠가 3,700만 달러로 2년 연속 3위를 유지했다.

      ADVERTISEMENT


      부동산과 보석 경매 등의 수입 2억 1,000만 달러로 작년 1위에 올랐던

      엘리자베스 테일러는 올해 2,500만 달러로 4위에 그쳤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