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리아는 담도폐쇄증을 앓고 있는 어린이에게 1천만 원을 지원했으며, 나머지 1천만 원은 향후 다른 난치병 어린이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희귀 난치병 환아 수술비 지원은 전국 1천100여 개 매장에 고객 모금함을 통해 기금을 모아 진행하는 ‘좋은세상 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입니다.
롯데리아는 2008년부터 6년간 총 1억2천만 원의 수술비를 서울대어린이병원의 희귀 난치병 환아들에게 지원했습니다.
롯데리아는 이날 수술비 전달 외에도 서울대어린이병원의 환아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물하고자 매직버블쇼 공연과 신제품 ‘와일드 쉬림프 버거’ 세트와 장난감 증정 등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올해에는 특별히 롯데리아 창립 34주년을 맞아 난치병 환아에게 새 삶을 줄 수 있게 돼 더욱 뜻 깊게 생각한다”며 “롯데리아는 앞으로도 많은 환아들이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수술비 후원뿐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원 활동을 계속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