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244.13

  • 63.14
  • 1%
코스닥

1,192.78

  • 4.63
  • 0.39%
1/3

김주하 이혼소송, 남편 폭행 때문?‥누리꾼들 "충격 그 자체"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주하 이혼소송, 남편 폭행 때문?‥누리꾼들 "충격 그 자체"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김주하 이혼소송(사진=KBS2 `스타 인생극장` 캡처)

    김주하(40) 아나운서의 결혼 9년 만에 이혼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23일 한 매체는 김 전 앵커가 지난달 서울가정법원에 남편 강모(43)씨를 상대로 이혼 및 양육자 지정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

    또 다른 매체는 김주하가 남편의 폭행 때문에 이혼 소송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한국의 간판 앵커의 이혼 사유가 남편 폭행이라니 믿어지지 않는다" "남편의 폭행 때문에 이혼이라니..충격 그 자체네" "도저히 믿을 수 없다. 어떻게 김주하를 폭행할 수 있을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한 지난해 방송된 KBS2 `스타 인생극장`에서는 남편 강 씨가 송대관 아내 이정심 씨의 조카로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김주하 MBC 방송국 아나운서로 입사해 간판앵커로 활약했으며 지난 2004년 10월 외국계 증권사에 근무하던 강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김주하는 지난 2011년 둘째 딸 출산 후 올해 4월 MBC에 복귀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