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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근 결혼계획, 입버릇처럼 결혼하고 싶지만‥아직 확정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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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근 결혼계획, 입버릇처럼 결혼하고 싶지만‥아직 확정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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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동근 결혼계획(사진=한경bnt)

    가수 겸 배우 양동근이 결혼계획에 대해 언급했다.


    최근 한 매체가 양동근이 내년 초 결혼을 계획하고 있다고 보도한 가운데 양동근의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가 공식 입장을 밝혔다.

    소속사 측은 "내년 초 결혼식 계획에 대해 확정된 것은 아직 없다"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양동근 씨가 평소에도 결혼을 하고 싶어서 입버릇처럼 한 이야기일 뿐이다. 평소에도 결혼 하고 싶다는 얘기를 자주 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양동근은 지난 1월 일반인 여자 친구의 임신 사실을 밝힌 바 있으며, 지난 3월 득남했다.



    이 두사람은 출산에 앞두고 혼인신고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양동근은 영화 `응징자`에서 학창시절 준석(주상욱 분)을 괴롭힌 가해자 창석 역을 맡았으며, 이 영화는 오는 30일 개봉한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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