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반성장주간 기념식은 새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국정 핵심과제인 `동반성장 생태계 조성`의 성과와 향후 방향을 공유하고, 동반성장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 자리에서는 최병석 삼성전자 부사장에게 은탑산업훈장을 비롯한 대·중소기업간 협력으로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32명에게 정부포상이 수여됐습니다.

윤상직 장관은 격려사를 통해 "오늘의 동반성장 민간선언이 상호신뢰의 동반성장문화를 확산하는 데 단초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대기업과 중견·중소기업이 어려움은 같이 이겨내고 기쁨은 함께 나누는 진정한 동반자 관계가 정착될 때 국민 행복 시대가 우리 앞에 열릴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기념식 이 후에는 `대기업 협력사 합동 채용박람회`도 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