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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소외아동 교육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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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소외아동 교육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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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SPA 브랜드 유니클로(UNIQLO)가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KOREA ARTIST CHARITY UT` 판매 수익금 중 6천 8백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기부는 지난 6월 유니클로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사회공헌 업무 협약 체결 이후 첫 활동으로, 유니클로의 기부금 전액은 `2013 미래를 꿈꾸는 아이들` 캠페인에 사용될 예정 입니다. `미래를 꿈꾸는 아이들` 캠페인은 재능은 있지만 전문적인 교육을 받지 못하는 어린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두 단체가 진행하는 장기 프로젝트.
    유니클로는 수익금 기부 외에도 임직원 봉사 활동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후원할 계획 입니다.

    이와 함께 유니클로는 오는 26일 서울시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제1회 서울 나눔천사-자원봉사 페스티벌`에 참여해 `유니클로의 옷의 힘`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 입니다.


    홍성호 ㈜에프알엘코리아 대표는 "유니클로는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과 어린이들을 응원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라며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갈 꿈나무인 어린이들이 환경과 상관없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치고 훌륭한 인재로 자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기부금 마련을 위해 판매된 `Korea Artist Charity UT`에는 배우 이나영을 비롯해 10인의 국내 아티스트들이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변화에 대해 각자의 가치관을 담은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이외에도 유니클로는 현재 유엔난민기구(UNHCR)와 함께 리사이클 캠페인, 장애인 고용, 스페셜 올림픽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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