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모 삼성증권 연구원은 삼성물산의 3분기 실적은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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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연구원은 삼성물산의 3분기부터 매출과 이익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4분기에도 해외매출 본격화와 판관비율 감소로 매출과 이익 추가 개선이 이뤄질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또 삼성물산은 섹터 내 독보적인 수주성장을 기반으로 이익 개선이 예상되며, 기확보된 해외 프로젝트의 매출기성 본격화와 안정적인 마진을 통해 이익이 성장단계에 접어들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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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올해의 높은 기저효과로 인해 동사의 수주 모멘텀 지속 여부가 내년 상반기 이후 이슈가 될 수 있으나, 현재로써 섹터 내 이익 성장 가시성 가장 높은 상황이라며 업종내 최선호주로 분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