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빗물펌프장 배수능력을 시간당 75mm에서 95mm로 향상시켜 10년에서 30년 빈도로 높이는 증설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올해 여러 차례 침수된 금호동과 상수동, 자양4동 등 주택가 밀집지 6개소 빗물펌프장에 대한 증설에 들어가 2016년 6월까지 공사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또, 주민 기피시설로 인식됐던 회색빛의 빗물펌프장 건물 외관을 산뜻한 색깔로 바꾸고 공원을 조성하는 등 주민 친화 시설물로 만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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