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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연애관 "아직 연애보다는 일이 더 좋아‥ 기회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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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연애관 "아직 연애보다는 일이 더 좋아‥ 기회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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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세연 연애관

    배우 진세연이 연애관을 밝혔다.


    최근 진세연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사랑하게 된다면 그 사람만 바라볼 것 같다. 그 사람하고 결혼하고 그 이상 미래까지 생각할 것 같다"고 연애관에 대해 운을 뗐다.

    그녀는 "유명해지기 전에 연애하라고 하셨는데 못 했다"라며 "연애금지령이라고 하기는 좀 그런데 기회도 없었고 아직 연애보다는 연기가 더 좋다. 연기를 통해서 사랑 감정들을 배워가고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진세연은 "쉴 때 주로 집에서 노는 걸 좋아한다. 피아노도 치고 요새는 기타도 배운다. 엄마랑 많이 시간 보내는 편이다. 아직 연애보다는 연기다"고 덧붙였다.

    한편 진세연은 1994년생으로 어린 나이지만 드라마 `내 딸 꽃님이`, `각시탈`, `다섯손가락`에서 속 깊은 내면 연기를 선보여 왔으며, 이번에는 연극 `클로저`에서 떠돌이 스트리퍼 `앨리스`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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