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은 삼성증권 연구원은 LG전자의 3분기 실적 부진과 미국내 G2 판매 부진으로 영업이익 전망치는 2000억원대 초반에 그치고 4분기 영업이익도 컨센서스(2930억원)을 소폭 하향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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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연구원은 그러나 이런 실적부진은 현 주가에 상당수 반영돼 있기 때문에 추가적인 주가 조정은 제한적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주가 모멘텀이 부족하고 실적 부진을 반영해 목표가격은 10% 낮추지만 휴대폰 브랜드와 지표는 개선추세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비관적인 매도보다는 6만5000에서 7만원에서는 매수를 권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