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40.67

  • 54.35
  • 1.19%
코스닥

952.38

  • 4.46
  • 0.47%
1/4

김지민 셀프디스 유상민과 과거 거침없이 "한번 데어봐서 잘 살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지민 셀프디스 유상민과 과거 거침없이 "한번 데어봐서 잘 살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유상민 김지민 셀프디스

    김지민 셀프디스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개그우면 김지민은 13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뿜엔터테인먼트`코너에서 사내연애에 대해 언급하던 중 과감하게 셀프디스를 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김지민은 여주인공이 몰래 사내연애를 하는 장면에 대해 "사내연애 두 번 다시 안하는 거 몰라요"라고 발끈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남자친구가 현빈이라는 소리에 "껄떡대볼게요. 솔직히 한번 데여봐서 잘 살릴 수 있어요. 걸리면 그냥 친한 오빠 동생이라고 딱 잡아뗄게요"라고 거침없이 자신의 과거에 드러내며 셀프디스했다.

    김지민은 지난 2007년 유상무와 교제하다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민 셀프디스가 전파를 타면서 유상무와 김지민은 실시간 검색어에 함께 오르내리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