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화당은 현지시간 10일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오는 12월 초까지 6주간 한시적으로 부채한도를 증액하는 방안을 제안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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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 안에서는 정부기능을 회복시킬 방안은 포함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대해 백악관은 공화당이 부채한도를 6주 증액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것은 고무적인 신호라고 화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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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장 마감 후 존 베이너 하원의장을 비롯해 공화당 의원 18명이 백악관을 방문해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셧다운 이후 첫 회동에 나설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