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는 지자체와 공공기관, 시민단체, 기업, 개인 등 경관향상에 기여한 자는 누구나 응모 가능하다고 국토부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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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은 시가지경관과 역사문화경관, 농산어촌경관, 자연경관, 공공디자인의 5개 경관유형과 특별상으로 구분해 실시됩니다.
제출된 작품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오는 12월에 시상할 예정이며, 당선자에게는 국토교통부 장관상 또는 관련 학회장상이 수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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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일반 국민들에게 경관의 중요성을 널리 알려 경관향상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