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중훈 아내(사진=SBS `좋은아침` 방송 캡처)
10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데뷔 28년 만에 배우가 아닌 영화 `톱스타`의 감독으로 데뷔한 박중훈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진행된 인터뷰에서 박중훈은 지난 1994년 결혼한 아내의 이야기를 전했다.
박중훈은 "22년 전에 2년간 미국에서 유학한 적 있다. 그곳에서 아내를 만났다"며 "아내는 재일교포 3세다. 일본에서 살다가 미국으로 유학 온 상황이었다"고 아내와 처음 만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처음 만났는데 이 사람과 결혼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며 "데이트 성사 후 3-4번 만에 청혼했다. 생김의 문제가 아니라 끌렸다"고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