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베른드 메이랜더가 알리안츠생명 임직원들에게 F1 월드 챔피언십에서 세이프티카가 수행하는 역할을 소개하고 알리안츠 그룹과 함께 실시하고 있는 `Get Street Smart` 캠페인을 알리고자 기획됐습니다.
메이랜더는 "세이프티카는 F1 서킷의 수호자"라고 소개하며, "세이프티카는 레이스 상에서 사고가 발생했을 때 참가자들에게 속력 조정을 요청하거나 사고 잔해를 없애기 위해 경기장으로 들어온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알리안츠와 함께 현재 `Get Street Smart`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으며 전세계를 돌며 다양한 행사와 언론 노출을 통해 도로 교통 상의 위험 관리와 안전 운전의 중요성을 홍보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