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서상배 분양소장은 “관악구의 신규 아파트로서 희소성이 크고 5층 이상은 관악산과 까치산공원 조망이 가능하다. 또한 서울지역의 최근 분양으로서는 비교적 저렴하게 공급돼 서남권 지역의 실수요층을 중심으로 많은 관심을 갖게 된 것 같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관악 파크 푸르지오’는 지하 5층~지상 22층, 아파트 4개동, 테라스 하우스 3개동, 총363세대 규모로, 조합분을 제외한 196세대를 일반분양합니다. 전 세대를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5㎡ 이하로 구성해 실수요자의 눈높이에 맞췄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