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민주당 "서청원 전 대표 아들 국무총리실 특채 의혹"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민주당 "서청원 전 대표 아들 국무총리실 특채 의혹"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민주당이 서청원 전 한나라당 대표 아들의 국무총리실 4급 서기관 특채 의혹을 제기했다.

    민주당 김기식 의원은 4일 "서청원 전 대표의 아들 서동익씨가 지난 4월 국무총리실에 4급 서기관으로 특채된 것으로 확인됐다"며 "서동익씨는 현재 국무총리비서실 시민사회비서관실 `민관협력`담당(시민사회단체 공익활동지원사업 지원 등 업무) 서기관으로 근무중"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번 특채는 채용공고와 시험도 없어, 전형적인 `낙하산` 인사라고 김 의원은 주장했다.

    이에 김기식 의원은 서동익씨 채용과 관련해 국무총리실에 채용현황과 관련한 자료를 요구한 상태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