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4

기업 인사담당자 80% "베낀 자기소개서 구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기업 인사담당자 80% "베낀 자기소개서 구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기업 인사담당자 10명 가운데 8명은 성의없이 수년전 또는 다른 사람의

    자기소개서를 복사하거나 붙여넣기 한 경우,이를 알아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인크루트는 최근 국내 기업 인사담당자 17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79.5%(140명)가 베껴 쓴 자기소개서를 구별할 수 있다고 답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 이름을 잘못 쓰거나 오타를 내는 등 기본적인 실수를 하면



    `내용에 따라 눈을 감아준다`는 답변이 58.5%로 가장 많았다.

    `바로 탈락시키는 편`(33.5%), `크게 신경 쓰지 않는 편`(8%)이라는 답이 그 뒤를 이었다.


    자기소개서에서 `성격의 단점`을 꼽아야 할 경우 솔직하게 적되 보완책을 함께 하는 게 좋고,

    자기소개서 분량이 1천자 내외라도 굳이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인사담당자 다수 의견이었다.


    입사 지원서는 `되도록이면 빨리 제출하는 게 좋다`는 답변이 72.7%로

    `마감에 임박해서 제출해도 괜찮다`(27.3%)는 것보다 우세했고,



    취득한 자격증은 직무와 상관없더라도 모두 쓰는 것이 좋다(75.3%)는 의견이 대부분이었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