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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은 SBS 드라마 ‘수상한 가정부’ 녹화장에서 ‘레모나 전국민 참여 비타민 이야기 공모전’에 참여해 "제가 생각하는 저만의 비타민은 음악이다"라고 밝혔다.
개그맨 샘 해밍턴에 이어 공모전에 도전한 김소현은 촬영 때문에 피곤한 중에도 상큼 발랄한 매력을 마음껏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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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소현은 조명 없이 휴대폰으로 진행된 촬영임에도 뽀얀 피부와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과과시해 삼촌 팬들의 마음을 녹였다는 후문.
관계자는 “김소현의 깜짝 응모 이후 많은 삼촌들이 참여하고 있어 김소현의 인기에 깜짝 놀랐다”며 “레모나에 관심을 가져준 김소현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소현 레모나 정말 상큼해” “김소현 레모나 김소현이 나의 비타민” “김소현 레모나 연기 정말 잘해” “김소현 레모나 아역 배우 중 최고” “김소현 레모나 김소현의 비타민은 뭐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일까지 진행되는 ‘레모나 전국민 참여 비타민 이야기 공모전’은 내 인생에서 활력이 되어주는 비타민이 무엇인지, 간단한 사연과 함께 사진 또는 동영상을 레모나 공식 홈페이지 또는 카카오톡 ‘레모나’ 플러스친구를 통하여 응모하면 된다.(사진=레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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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김지은 기자
kelly@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