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SK텔레콤, 30일부터 1.8GHz 광대역 LTE 상용화

관련종목

2026-01-31 11:03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SK텔레콤, 30일부터 1.8GHz 광대역 LTE 상용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SK 텔레콤이 내일(30일)부터 광대역 LTE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SK텔레콤은 지난 8월 경매를 통해 할당 받은 1.8GHz 광대역 주파수를 활용해 내일 마포구를 시작으로 10월 초 강남역, 대학로, 명동, 홍대, 신촌, 서울역, 시청광장, 여의도, 잠실 롯데월드, 가산 디지털단지, 강남~양재 사무실 밀집지역 등 서울 주요 11개 지역 으로 광대역 LTE 서비스 지역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10월 말까지는 서울 전역에 광대역 LTE 구축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멀티캐리어가 적용돼 출시된 베가레이서2, 아이폰5, 갤럭시 노트2 등 LTE폰을 사용하는 SK텔레콤 이용자의 경우 최대 100Mbps속도의 LTE를 이용할 수 있게 되고 갤럭시 노트3 등 LTE-A 스마트폰 이용자는 기존과 동일하게 최대 150Mbps의 속도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SK텔레콤은 1.8GHz 광대역 LTE를 11월말까지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전역으로 확대한 뒤 내년 3월 6대 광역시, 7월 전국망 수준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이와 함께 LTE-A 서비스의 커버리지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기 위해 LTE-A 기지국을 연말까지 66% 추가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권혁상 SK텔레콤 네트워크 부문장은 “SK텔레콤이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LTE-A와 광대역 LTE를 모두 제공해 가장 많은 지역에서 최대 150Mbps 속도의 통신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