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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목재업계와 상생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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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목재업계와 상생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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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동서발전(사장 장주옥)은 지난 26일 정부 및 한국제지협회, 목재칩협회 등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현장에서 생산되는 펄프용 국내원목은 한국목재칩연합회 및 그 회원사에게 우선적으로 공급되도록 협력하고, 펄프용 국내원목을 제외한 임목부산물 등 바이오매스 원료는 (주)그린바이오매스에 우선적으로 공급되도록 협력한다는 내용의 업무협약에 합의했습니다.


    동서발전은 지난 7월 국내 최대 용량인 30MW 목질계 동해 바이오매스 발전소를 준공하고 전력을 생산하고 있으며 연료는 100% 임지 잔재와 폐목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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