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갤러리아는 물적분할을 통해 요식업과 커피, 차 가공업, 프랜차이즈 운영업, 도소매업, 학원운영업 등 사업을 분할하고, 이를 신설 법인인 ‘한화비앤비’에 이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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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측은 분할 목적에 대해 “투자사업과 부대사업을 통해 한부모가족 등의 취약계층에게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사회서비스 제공을 위해 회사 분할을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분할기일은 오는 12월 1일이며 분할등기 예정일은 12월 3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