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기택 회장은 26일 대구 성서공단을 방문해 대구·경북지역의 핵심거래처 25개사 CEO를 대상으로 현장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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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회장은 이 자리에서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2012년 완공된 성서 5차 단지와 최근 착공한 대구국가산업단지에 입주하는 첨단 및 부품 업체 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간담회에서는 창조경제특별자금과 성장사다리펀드, 테크노뱅킹 등 산은이 실시중인 창조금융지원방안이 소개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