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는 스마트폰 등 ICT 융합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변화된 정책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제5차 국가공간정보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습니다.
국가공간정보정책 기본계획은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이번 제5차 기본 계획은 `공간정보로 실현하는 국민행복과 국가발전`을 비전으로 하고 있습니다.
박무익 국토부 국토정보정책관은 "제5차 국가공간정보정책기본계획 수립을 계기로 공간정보를 기반으로 한 융복합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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