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224.36

  • 3.11
  • 0.06%
코스닥

1,149.44

  • 14.97
  • 1.29%
1/2

신구 속도위반 고백 "5월에 식 올렸는데 아들 생일 7월"

관련종목

2026-02-01 22:09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신구 속도위반 고백 "5월에 식 올렸는데 아들 생일 7월"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신구 속도위반 (사진= SBS)

      배우 신구가 아내와의 결혼 비화를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 출연한 신구는 속도위반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구는 "내가 5월에 식을 올렸는데 아들 생일이 7월4일이다"라며 "두 달 만에 세상에 나온 거다"라고 쑥스럽게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제작진이 "속도위반 원조시다"고 농담하자 신구는 멋쩍게 웃으며 "그게 법으로 중재 안하니까"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앞서 신구는 한 방송에서 "6년 연애 끝에 결혼했다. 마음이 급해 결혼식도 서둘러 했는지 모른다. 아이가 나올 지경이 됐는데 계속 결혼식을 미룰 수 없는 상황이었다"라며 "그게 큰 흉이라는 생각은 안 한다. 넉넉지 않았던 시절 함께 해준 아내에게 고맙다"며 아내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좋은아침`에서는 배우 이순재, 신구, 김수미의 연기인생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순재는 "청초하고 예쁜 송혜교와 멜로 연기하고 싶다"고 말해 화제가 됐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