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애플 새 아이폰, 사흘만에 9백만대 팔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애플 새 아이폰, 사흘만에 9백만대 팔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애플의 아이폰5S와 아이폰5C가 판매를 시작한 첫 주말 예상보다 많은 9백만대 판매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아이폰5가 지난해 첫 주말 기록한 5백만대의 2배 가까운 수치로 월스트리트 애널리스트 예상치 800만대 판매를 웃도는 결과입니다.

    ADVERTISEMENT


    이 소식에 애플 주가는 장중 한때 지난해 11월 이후 최대폭인 6%대 강세를 기록했습니다.

    애플의 이같은 판매 기록은 세계 최대 이동통신 시장인 중국이 초기 판매 국가에 포함됐고, 일본 최대 통신사인 NTT도코모 등이 판매에 참여한데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