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07.01

  • 15.26
  • 0.28%
코스닥

1,106.08

  • 19.91
  • 1.77%
1/3

문지애 소감, "결혼한 지 얼마 안 된 주부들 위한 프로그램"

관련종목

2026-02-15 05:52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문지애 소감, "결혼한 지 얼마 안 된 주부들 위한 프로그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방송인 문지애가 진행 소감을 전했다.




      23일 JTBC `당신을 바꿀 여섯시`의 MC를 맡고 있는 문지애가 "저처럼 결혼한 지 얼마 안 된 주부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라며 진행 소감을 밝혔다.

      문지애는 생활 정보 프로그램 `당신을 바꿀 여섯시`의 메인 MC를 맡아, 월,화요일은 배우 박순천과 수,목요일은 김영옥과 함께 시청자 앞에 선다.


      문지애는 `당신을 바꿀 여섯시`를 "30~40대 주부들이 관심 가질 요리와 리빙, 인테리어 등에 생활의 지혜를 다루는 프로그램"이라고 소개하며 "시청자들이 편하게 볼 수 있는 방송을 만들고 싶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문지애 소감 본방사수할게요" "문지애 소감 방송 기대된다" "문지애 소감 편안한 진행자가 되길 바랄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JTBC)



      (아래는 문지애와 제작진의 일문일답)

      Q. `당신을 바꿀 여섯시`는 어떤 프로그램?
      A. 저처럼 결혼한 지 얼마 안 된 주부들이 관심 가질만한 요리, 리빙, 인테리어 등 생활의 지혜를 다루는 프로그램이다. 30-40대 여성 주부들이 흥미로워할 가볍고 모던한 느낌의 방송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Q. 함께 진행을 맡은 김영옥, 박순천 씨와의 호흡은?
      A. 좋다. 평소에도 선배님들과 호흡이 잘 맞는 편이다.

      Q. `6시 내 고향` `생생 정보통`과의 차이점은?
      A. 오후 6시에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이 많다. 하지만 젊은 주부들을 위한 방송은 없다. `당신을 바꿀 여섯시`는 그런 점에서 차별점이 있는 것 같다.


      Q. 복귀 프로그램으로 `당신을 바꿀 여섯시`를 선택한 이유는?
      A. 진행하는 저도 그렇고 시청자들이 편하게 볼 수 있는 방송을 하고 싶었다. 무리해서 도전하기 보다는 이전에 해오던 방식의 방송을 해보자는 마음이었다. 함께 일했던 손석희 선배님이 JTBC에 계셔서 좀 더 편안한 마음으로 올 수 있었다.

      Q. 어떤 진행자로 기억되고 싶나?
      A. 편안한 진행자로 기억되고 싶다. 아직 편안한 나이는 아니지만, 시청자들이 보기에 어떤 말을 해도 믿음이 가고 안정적인 느낌을 주는 사람이고 싶다. 방송 기술, 연륜에서 더 많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Q. 시청자들에게 한마디?
      A. 매회 의미 있고 알찬 코너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단순히 소개만 하는 MC가 아니라 프로그램 속으로 들어가 더 많은 것을 보여주겠다.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sy7890@wowtv.co.kr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