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연방수사국(FBI)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20분경 약 3000명이 머물고 있던 워싱턴D.C 내 해군체계사령부(NAVSEA) 건물내에서 무장괴한 3명이 총기를 난사했다.
숨진 용의자는 텍사스주 포트워스 출신의 아론 알렉시스(34)로 군복무 전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졋다. 현재 경찰은 용의자 2명을 추적 중이다.
빈센트 그레이 워싱텅D.C 시장은 “현 시점에서는 (이번 사건을) 테러로 추정할 이유가 없지만 그럴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 = 방송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