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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명 성격, "소심하면서도 대범해, 수위 조절 못하면 오해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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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명 성격, "소심하면서도 대범해, 수위 조절 못하면 오해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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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천정명이 자신의 실제 성격에 대해 언급했다.


    ▲ 천정명 성격


    천정명은 16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밤의 여왕`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천정명은 극중 아내의 화려한 과거의 실마리를 잡고 아내의 흑역사를 추적한 것처럼 실제로 연인의 뒤를 캐본 적이 있냐는 질문에 "예전에 여자친구의 휴대폰을 훔쳐 본 적이 있다"며 "같이 있다가 여자친구가 휴대전화를 보니깐 나도 모르게 보게됐다"고 말했다.


    이어 "뭔가 찾아내려고 본 것은 아니고 그냥 쿨하게 재밌게 본 것 뿐"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천정명은 "극중 영수와 닮은 점이 없지는 않다"며 "실제 성격은 소심하면서도 대범한 면이 있어서 수위 조절을 못하면 오해를 부르는 경우가 있다"고 털어놨다.



    더불어 `사랑하는 여자의 과거에 어느 정도나 이해해 줄 수 있냐`는 질문에는 "나는 과거를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과거가 있어도 내가 사랑하는 여자라면 좋을 것 같다"고 말하며 대범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밤의 여왕`은 울트라 A급 소심남 영수가 결혼에 성공한 완벽한 현모양처 희주의 과거사진을 발견하면서 과거를 의심하기 시작하는 집착기를 유쾌하게 그린 영화로 10월 1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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