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KT&G, 차세대 사진작가 '소장품전' 개최

관련종목

2026-01-10 03:12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KT&G, 차세대 사진작가 `소장품전` 개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KT&G(사장 민영진)가 ‘한국 사진가 지원 프로그램(KT&G Sangsangmadang Korean Photographer`s Fellowship; KT&G SKOPF)’에 참여했던 작가 21명의 소장품을 오는 29일까지 홍대 KT&G상상마당에서 전시합니다.

      KT&G는 한국 사진계를 이끌어갈 젊은 사진작가들을 발굴, 지원하고자 지난 2008년부터 ‘한국 사진가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지금까지 지원했던 차세대 젊은 작가들의 참신한 작품들을 한 자리에 모아 관람객들에게 제공하는 한편, 2000년대 후반 주요 사진들을 통해 한국 사진계의 지형도를 조망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습니다.


      KT&G는 작품 전시 외에도 오프닝 파티를 통해 작가들끼리 상호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관람객들이 작가들과 직접 마주하고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공개 워크숍도 진행합니다.

      이응출 KT&G 사회공헌부장은 “KT&G상상마당의 개관 6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마련했다”며, “한국 사진계의 변화 흐름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KT&G는 지난 2007년부터 복합문화공간인 ‘KT&G상상마당’을 운영하며 비주류 문화예술 분야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젊은 아마추어 예술가들을 발굴하는 한편, 일반인들에게는 폭넓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한국경제TV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