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 131.28
  • 2.31%
코스닥

1,154.00

  • 6.71
  • 0.58%
1/3

이효리 신혼생활 "이상순이 밥 차려준다‥든든한 내 편 생긴 기분"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효리 신혼생활 "이상순이 밥 차려준다‥든든한 내 편 생긴 기분"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효리 신혼생활 (사진= 한경bnt)

    가수 이효리가 신혼생활에 대해 언급했다.


    이효리는 10일 오후 1시 25분께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생방송에서 전화 연결을 통해 깜짝 출연했다.

    이날 이효리는 게스트로 나선 걸 그룹 스피카에 인맥 중 한 명으로 지목됐고, 전화연결 대상자로 선정됐다.


    이효리는 "지금 애완견들을 데리고 놀러가고 있는 중"이라며 밝힌 뒤 신혼생활을 묻는 김신영의 질문에 "사람들은 결혼하면 (결혼 전과)많이 다르다고 하는데 아직은 잘 모르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효리는 "결혼 전에는 외로운 순간도 있었는데 지금은 언제나 든든한 내편이 있는 기분"이라며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는 심경을 밝혔다.



    이효리는 김신영과 농담을 주고받던 중 "가수 이상순이 밥상을 차려준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효리는 싱어송라이터 이상순과 3년 간의 열애 끝에 제주 애월읍 별장에서 조촐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가족 및 최측근만 참석한 가운데 언론 등 외부에는 비공개로 진행됐다. 두 사람은 이달 중순 유럽으로 여행을 떠난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