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단지는 아파트 296가구, 오피스텔 198실 규모로, 전용면적 31~117㎡의 아파트 249가구가 일반에 분양됩니다.
분양가는 인근 마포지역보다 3.3㎡당 1,700만원대 이하로 책정될 예정입니다.
롯데건설은 서울시청과 정부 종합청사, 각국 대사관 등이 모여 있어 임대수요가 풍부하고 교통여건도 뛰어난 만큼 투자자와 실수요자 모두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입주는 2016년 7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용산 한강초등학교(용산구 한강로3가 65-325) 인근에 이 달 말 오픈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