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우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현재 해양플랜트업체들의 수주상황은 계속 우상향이기 때문에, 전방산업으로부터의 부정적 영향은 없다"고 설명하고 "향후 영업전략 변경에 의해 실적개선이 충분히 가능한 상황"이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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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원은 "이번 목표주가 상향은 이익률에 대한 개선보다는 세전이익단의 외환손익 상향조정이 가장 큰 이유"라고 밝히고 "현재 주가는 내년과 내후년 실적전망치 기준 주가순이익비율(PER)의 10.7배, 9.8배에 불과해 상승여력이 충분하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