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는 도심 교통난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동남아시아 국가에 우리나라의 교통카드와 하이패스, 버스정보시스템, 교통정보센터 등 첨단교통상품을 수출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9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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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쇼에서는 도로공사와 포스코 ICT 등 참여해 국내 ITS 정책·기술 발표와 기업간 1:1 비즈니스 미팅 등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국토부는 양 국가의 고위급 인사와의 면담을 통해 한국의 ITS에 대한 적극적 홍보와 양국간 ITS분야에서의 지속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