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투자증권이 KTB투자증권 채권금융팀 직원 15명을 대거 영입합니다.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B투자증권은 최근 김경일 KTB투자증권 상무를 중심으로 한 KTB투자증권 채권금융팀 직원15명을 영입하기로 했습니다.
정식 근무는 다음달 초로 예정됐습니다.
KTB투자증권 측은 "기존에 채권 브로커리지 영업은 채권중개팀과 채권금융팀 두 곳에서 맡아왔고, 팀 하나가 나가도 당장에 큰 충격은 없을 것"이라고 일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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