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빛의 거리`는 글로벌 도시로 뻗어나가는 송도의 미래를 보여주기 위해 하얀색 풍선 모양의 LED 조명을 설치했다고 회사측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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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내년 개최 예정인 인천 아시안게임 폐막시까지 매일 오후 7시부터 10시 사이 점등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회사 관계자는 "빛의 거리가 글로벌 명품도시 송도를 찾는 내·외국인들에게 훌륭한 야경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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