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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문화영화] 올 가을 최강 코믹첩보액션 '스파이'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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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문화영화] 올 가을 최강 코믹첩보액션 `스파이`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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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 스파이


    대한민국 최고의 스파이 김철수.

    하지만 아내 영희 앞에만 서면 쩔쩔 매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남편입니다.


    아무도 모르게 나랏일을 하는 탓에 출장도 밥 먹듯이 합니다.

    하필 2세를 만들기 위해 받아 놓은 날에 의문의 테러로 태국 출장을 받게 됩니다.



    철수는 위험천만한 작전지를 종횡무진하고 모든 작전지마다 정체 모를 사나이와 나타난 아내 영희를 만납니다.

    * 바람이분다


    하늘을 동경한 소년 지로.

    어느 날 열차 안에서 바람에 날아가는 모자를 잡아준 한 소녀를 만납니다.


    갑자기 지진으로 긴박한 상황이 벌어지고 둘은 이름도 모른 채 헤어집니다.

    10년 뒤, 지로와 소녀 나호코는 바람과 함께 운명적으로 다시 만납니다.



    그러나 행복한 시간도 잠시 두 사람은 서로에게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 뫼비우스

    남편의 외도에 증오심이 차 있던 아내는 남편에 대한 복수로 아들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주고 집을 떠납니다.

    남편은 자신 때문에 불행해진 아들을 위해 모든 것을 합니다.

    하지만 아들의 상처는 쉽게 회복되지 않았고, 아버지는 모든 원인이 된 자신의 성기를 자르고 아들에게 전념합니다.

    어느 정도 상처가 회복되지만 이 둘은 완벽하지 못하고 슬프게 살아갑니다.

    그러던 어느 날 집을 나갔던 아내가 돌아오면서 가족은 더 무서운 파멸을 향해 달려갑니다.


    한국경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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