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억원 규모의 이번 사업은 2017년 9월까지 공항 주 변전소와 중간 배전시설 등에 수변전 설비와 전력 감시·제어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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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는 매년 늘어나는 항공·여객 수요에 대비해 3단계 건설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안정적이고 스마트한 공항 전력공급 시스템 구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LS산전 관계자는 "앞서 김포공항과 제주공항은 물론 인천공항 1, 2단계 무정전 시공을 수행한 만큼 3단계 사업 역시 성공적으로 완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