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한화건설을 비롯한 한화호텔&리조트, 한화투자증권 임직원 12가족과 ‘은평 기쁨의집’에 거주하는 아동 12명이 참가했습니다.
새롭게 탄생한 열 두 가족은 1박 2일 동안 가족문패 만들기와 농작물 수확하기, 숭어잡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했습니다.
이대우 한화건설 경영지원실장은 "한화 가족들이 이들을 이해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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