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송종국 부인 박잎선, 과거 영화배우 시절 미모 화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송종국 부인 박잎선, 과거 영화배우 시절 미모 화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전 축구선수 송종국의 전원주택, 축구교실과 함께 그의 아내이자 `지아 엄마` 박잎선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 박잎선(사진=온라인 게시판)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지아 엄마 박잎선, 영화배우 시절 미모`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과거 배우로 활동했던 박잎선이 2001년 조은지, 봉태규와 함께 주연을 맡은 영화 `눈물`에 출연했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영화 스틸 컷에선 지금의 모습과 사뭇 다른 풋풋한 모습의 박잎선(위 사진 왼쪽)에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박잎선의 프로필 사진 및 MBC 예능 프로그램 `댄싱 위드 더 스타`에 출연한 모습이 담긴 캡처사진이 공개됐다.

    송종국은 지난 2006년 12월 17일 박잎선과 결혼했고 최근에는 딸 송지아와 함께 MBC `아빠! 어디 가?`에 출연, 인기를 얻고 있다.

    박잎선 과거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잎선 과거 배우로 활동했었구나. 놀랍다" "송종국은 좋겠다. 미모의 아내를 얻어서" "박잎선 지금과 다른 풋풋한 모습 너무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