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90.07

  • 37.54
  • 0.76%
코스닥

993.93

  • 23.58
  • 2.43%
1/3

허민, 美 독립리그 데뷔전서 3이닝 5실점 '혹독한 신고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허민, 美 독립리그 데뷔전서 3이닝 5실점 `혹독한 신고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미국 독립리그에 진출한 허민(37) 고양 원더스 구단주가 첫 등판에서 호된 신고식을 치렀다.


    ▲ 허민


    허민은 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락랜드 카운티 프로비던트 뱅크 파크에서 열린 뉴어크 베어스와 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3이닝 동안 5피안타 4볼넷 5실점했다.

    이날 1회 첫 타자를 볼넷으로 내준 허민은 안타와 도루, 몸에 맞는 공, 2루타를 잇따라 허용하며 3실점을 했다.


    이후 2회를 3자 범퇴로 잘 막았지만 3회 투런 홈런을 허용한 후 마운드를 내려왔다.

    허민이 입단한 캔암리그는 미국의 독립리그 중 하나로 마이너리그 싱글A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다.



    1963년 창단한 락랜드 볼더스는 2005년 현재의 모습을 갖췄으며 뉴욕시 인근 3개 팀과 캐나다 동부 2개 팀, 총 5개 팀으로 구성된 캔암리그에서 연간 100경기를 소화한다.

    고양 원더스에 따르면 락랜드 볼더스는 지난해 16만1375명(경기당 3293명)이 홈구장인 프로비던트 뱅크 파크를 찾았으며, 올해도 현재 13만2911명의 관중을 동원하고 있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