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은 삼성증권 연구원은 파트론의 안테나(LDS)부분의 급성장으로 전사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모두 컨센서스를 상회했고 특히 6월 이후 전반적인 스마트폰 공급부문의 이익 하향 조정이 지속되는 가운데, 양호한 실적 결과는 고무적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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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3Q 매출액 분기대비 역성장이 예상되는 점은 파트론에 어울리지 않지만, 10% 이상의 영업이익률이 지속 가능할 수 있는 규모의 경제(원가 경쟁력)와 RF 부품의 혁신(LDS 안테나)은 우리가 파트론에 애착을 갖는 이유라고 덧붙였습니다.
따라서 투자의견은 아직 중립을 목표주가는 2만원을 유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