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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심, 아버지 파킨슨병 고백 "못다한 효도 여전히 죄송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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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심, 아버지 파킨슨병 고백 "못다한 효도 여전히 죄송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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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년대 하이틴 스타 이경심이 자신의 아버지가 파킨슨병을 앓았다고 고백했다.


    ▲ 이경심(사진=KBS `여유만만` 방송 캡처)


    29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는 이경심이 출연했다.

    이날 이경심은 "아버지가 과거 파킨슨병을 앓으셨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근육이 마비돼 걸으실 때 급 전진하시곤 했다"며 "결혼하고 나서 1년 정도 누워계시다가 돌아가셨다"고 고백한 뒤 고통스러워 했다.

    그럼에도 이경심은 자신의 결혼식을 병석에서나마 볼 수 있었던 사실에 만족해했다.

    또 이경심은 오랫동안 병석에 누워계셨던 아버지께 다 못한 효도로 여전히 죄송스럽다고 전했다.

    이경심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경심 아버지가 파킨슨병을 앓으셨구나. 많이 힘들었겠다" "그래도 아버지께서는 자신의 딸의 결혼식을 볼 수 있어서 매우 행복해하셨을 것 같다" "이경심의 마음 나도 충분히 이해할 것 같다. 부모님이 살아 계실 때 무조건 효도해야 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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