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석 삼성증권 연구원은 최근 국내에서 규제 압력 강화되고 있으나, 실제로 검색광고를 근간으로 하는 동사의 펀더멘털에 미치는 영향 제한적이라고 밝혔습니다.
ADVERTISEMENT
그는 오히려 라인의 가입자 및 매출 증가에 따른 해외 매출 비중 상승으로 중장기적으로 글로벌 사업자로의 프리미엄 부여가 타당하고 지적했습니다.
또 지난주 일본에서 개최된 8월 21일 기준 라인 가입자는 2억 3000만 명으로 지난 한 달간 3,000만 명이 증가하였고, 영상통화 서비스 및 전자상거래, 음악, 앱스토어 등의 추가적인 사업모델 공개했다고 밝혔습니다.
ADVERTISEMENT
따라서 예상을 상회하는 라인의 가입자 증가 속도 및 비교 대상 업체인 페이스북의 모바일 매출 호조에 따른 주가 급등 등으로 29일 재상장 시 존속법인인 네이버의 주가 강세가 예상된다고 주장했습니다.